추천합니다
언제부턴가 멀티미디어 세계가 들어서면서 세상은 각종 영상물로
가득차고
어디가나 꽃과 나무들은 사라지고 빽빽히 들어선 회색빛 공장과 빌딩만이 온세상을
뒤덥고 있고 한여름 뜨락에 누어 하늘을 보면 무수히 빛나던 새하얀 별들은 이제
보이지 않습니다. 요즘아이들중 맨 눈으로 은하수를 본 아이가 얼마나 될까요
그래서인지 전 에니를 볼 때면 붓으로 그린 깨끗한 풍경이 좋았고 하늘에 수북히
쌓인
별들이 좋았습니다. 모든 지저분한 것을 잊어 버리고 동심으로 갈 수 있는 이 에니메이션
이라는 분야를 전 사랑합니다.
바람의 계곡의 나우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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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성 라퓨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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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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